숲속의 작은 옹달샘

  • 홈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
격렬비열도 2

격렬비열도 - 박후기

* 격렬비열도 - 박후기 격렬과 비열 사이 그 어딘가에 사랑은 있다 * * 흠집 이가 깨져 대문 밖에 버려진 종지에 키 작은 풀 한 포기 들어앉았습니다 들일 게 바람뿐인 독신, 차고도 넉넉하게 흔들립니다 때론, 흠집도 집이 될 때가 있습니다 * * 물집 선운사 대웅전 앞 배롱나무 관절을 어루..

좋아하는 詩 2016.04.20

장석남 시 모음 2

* 일모(日暮) - 장석남 저기 뒹구는 것은 돌멩이 저것은 자기 그늘을 다독이는 오동나무 저것은 어딘가를 올라가는 계단 저것은 곧 밤이 되면 보이지 않을 새털구름 그리고 저것은 근심보다 더 낮은 데로 떨어지는 태양 화평한 가운데 어디선가 새소리 짧게 들리다 만다 오늘 저녁은 새의 ..

시인 詩 모음 2010.09.20
이전
1
다음
더보기
프로필사진

숲속의 작은 옹달샘

  • 분류 전체보기 (2198)
    • 좋아하는 詩 (845)
    • 시인 詩 모음 (376)
    • 동시 (26)
    • 김용택* (119)
    • 도종환* (91)
    • 이해인* (49)
    • 정호승* (59)
    • 이정하* (39)
    • 안도현* (41)
    • 좋아하는 漢詩 (338)
    • 법정 스님 (121)
    • 안녕하세요 부처님 (91)

Tag

김용택, 문태준, 이해인, 정호승, 류시화, 김용택의한시산책, 이정하, 안도현, 법정, 도종환,

최근글과 인기글

  • 최근글
  • 인기글

최근댓글

공지사항

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

  • Facebook
  • Twitter

Archives

Calendar

«   2025/12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1 2 3 4 5 6
7 8 9 10 11 12 13
14 15 16 17 18 19 20
21 22 23 24 25 26 27
28 29 30 31

방문자수Total

  • Today :
  • Yesterday :

Copyright © Kakao Corp. All rights reserved.
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