숲속의 작은 옹달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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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와 나비 - 김기림

* 바다와 나비 - 김기림 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. 청靑무우밭인가 해서 나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. 삼월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생달이 시리다. * * ..

좋아하는 詩 2015.08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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