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아하는 漢詩

계당우흥(溪堂寓興) - 이황

효림♡ 2009. 1. 20. 08:33

* 溪堂寓興 - 李滉[조선]

 

泉注碩池 

閑坐寫新詩 

自適幽居趣 

何論知不知

 

샘물을 움켜다가 벼루에 드리우고

한가히 앉은채로 새 시를 써보련다

깊숙이 사는 취미 스스로 즐거우니

남이야 알건 말건 무엇이 아랑곳가